학비
일반적으로 유학생들은 현지 학생들보다 학비가 2.5배정도 비싼 편이며,
캐나다 학교의 수업료는 각 주와 학교 종류에 따라 다양하다.

대체로 볼 때 중고등학교의 경우, 평균적으로 공립학교보다는 사립학교가 약간

학비가 비싼 편이고, 영어연수의 경우 사립이 대학부설보다는 저렴한 편이며,
사립의 경우 일반적으로 1개월에 CDN$ 700~900(20~25H/ Week)정도이다.
각 주별, 학교별로 약간씩의 차이가 있음을 밝힌다.
생활비
캐나다의 생활비는 다른 영어연수 국가들에 비해 저렴한 편이며, 도시
마다 다르기는 하나 연간 CN$ 8000~12,000의 최저생활비가 든다.

그 중에서도 벤쿠버, 토론토와 같은 대도시의 경우, 주택임대료 등이 높아 전체적인

생활비 역시 다른 캐나다의 중부 도시나 소도시 그리고 동부해안 도시에 비해 1/4이상
많이 드는 편이다. 또한 각 개인의 지출성향 역시 생활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쇼핑, 외식 등의 유흥비와 여행비에 지출이 많은 사람들은 그만큼 많이 들게 된다.

대체로 생활비 지출내역으로는 학비를 제외한 책값, 학용품비, 주택비, 식비, 교통비, 의료보험비, 의복비, 레크레이션비 그리고 기타 잡비로서 용돈 등이
포함되는데 학비의 3~4배를 하면 대략적인 총 체재비용이 계산된다.
대체로 숙박비용은 기숙사보다는 민박이 저렴하며, 아파트 임대료를 여러명이 공동부담하는 경우에는 더욱 경제적이겠지만 어학연수면에서 기숙사나
민박의 긍정적 효과를 고려해 보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