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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세계대전 공포? 자본은 가장 안전한 곳으로 흐른다: VIP들의 글로벌 '플랜 B' 전략

안녕하세요, 한마음이민법인 대표 김미현입니다.

요즘 저희 법인을 찾아오시는 고객님들을 만나면 열이면 열, 인사말이 똑같습니다. "대표님, 중동 터지면 우리 어떡합니까?"

 

연일 이어지는 이란-미국 사태에, 안전하다고 믿었던 두바이 근처까지 미사일이 날아다닌다는 속보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전쟁의 조짐이 보이면 금은방으로 달려가 금괴를 사고, 달러 뭉치로 바꿔 장롱 깊숙이 숨겨두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최상위 자산가들은 그렇게 1차원적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나라가 위태로워지면 내 주식계좌, 금고에 있는 금붙이들조차 한순간에 휴지 조각이 되거나 압류당할 수 있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진짜 부자들이 선택하는 궁극적인 '안전 자산'은 무엇일까요?

바로 '가장 안전한 국가의 영주권' 입니다.

 

오늘은 세계 정세가 요동칠 때 진짜 돈과 권력이 어디로 이동하는지, 그 종착지 세 곳을 정확히 짚어드립니다.

 

1. 두바이 환상의 붕괴와 자본의 대이동

최근 1~2년 사이, 코인으로 큰 수익을 낸 신흥 부자들과 자산가들 사이에서 '두바이'는 엄청난 유행이었습니다. 소득세와 양도세가 없고, 부동산에 투자하면 거주 비자까지 주어지는 그야말로 '환상의 도시'였죠.

하지만 최근 중동 정세가 극도로 불안해지면서 상황은 180도 바뀌었습니다.

지금 저희 한마음이민법인에는 "두바이 자산을 정리하고 다른 안전한 곳으로 플랜 B를 짜달라"는 다급한 연락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파격적인 세금 혜택도 좋지만, 내 목숨과 직결된 '물리적인 안전' 앞에서는 그 어떤 조건도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2. 거대한 자본과 VIP들의 최종 종착지: '궁극의 방공호'

그렇다면 이 거대한 자본과 VIP들이 최종적으로 선택하는 안전지대는 어디일까요? 크게 두 지역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철통 국방과 거대한 내수 시장: 미국 & 캐나다

# 미국: 압도적인 국방력과 경제력을 바탕으로 자본을 지키는 가장 견고한 요새입니다.

# 캐나다: 미국이라는 거대한 군사적 방패를 바로 옆에 두고 있으면서도, 국제 분쟁에서는 항상 한 발 물러서서 중립을 지키는 국가입니다. 내 가족을 전쟁의 공포로부터 완벽하게 단절시킬 수 있는 최고의 지정학적 안전지대입니다.

 

둘째, 물리적 거리가 곧 스펙: 호주 & 뉴질랜드

- 북반구에서 전쟁이 나든, 새로운 전염병이 돌든, 남반구에 위치한 이 거대한 섬나라들은 그야말로 '지리적 방공호' 역할을 톡톡히 해냅니다.

- 실제로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CEO들이나 실리콘밸리의 억만장자들이 수백억을 들여 뉴질랜드 시민권을 따고, 그곳에 지하 벙커를 짓는다는 기사를 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그들이 바보라서 그런 막대한 돈을 쓸까요? 다가올 거대한 위기에 대비해 가장 확실한 보험을 들고 있는 것입니다.

 

위기 상황, '여권의 색깔'이 곧 내 생명줄입니다

여러분, 평화로울 때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진짜 위기가 닥쳐 국경 문이 닫힐 때 공항에서 발만 동동 구르게 됩니다.

 

금 투자, 주식 분산투자 다 좋습니다. 하지만 그 자산을 지키고 누릴 '나와 내 가족의 절대적으로 안전한 거주지'가 확보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터질 때마다 각국의 이민 문턱은 높아지고, 심사 기간은 한없이 길어집니다.

 

남들이 우왕좌왕하며 뉴스만 쳐다보고 있을 때, 조용히 가장 확실한 보험을 준비하십시오.

 

한마음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을 위한 안전 장치 플랜 B를 설계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