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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이주] 30년 이민 전문가가 꼽은 2026년 대안 이민, 왜 '두바이'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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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사 절차가 간편하고 취득 속도가 빠른 두바이(UAE) 골든 비자(Golden Visa)가 새로운 대안 이민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외 투자이민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업력을 보유한 이민 컨설팅 전문 기업 한마음이민법인(대표 김미현)은 오는 17일 서울 강남 조선 팰리스(25층 그랜드 리셉션 홀)에서 ‘두바이 법인 설립과 골든 비자’를 주제로 한 투자이민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제도 설명을 넘어, 실제로 선택 가능한 두바이 이민 전략과 구조를 중심으로 구성된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자산가와 해외 진출을 고려하는 기업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다른 국가의 투자이민과 비교해 심사 기간이 짧고 거주 요건이 유연하며, 세제 부담이 낮다는 점이 두바이 골든 비자의 주요 강점으로 꼽힌다. ![]() 오전 11시에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부동산 투자 또는 법인 설립을 통한 두바이 골든 비자 취득 구조 ▲법인 설립 시 고려해야 할 주요 실무 절차 ▲두바이의 조세 제도와 합법적인 절세 전략 ▲거주 비자 취득 이후의 중·장기 체류 및 자산 운용 전략 등이 심도 있게 다뤄질 예정이다. 두바이 골든 비자는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최대 10년까지 장기 거주가 가능한 비자로, 거주 의무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고 가족 동반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최근 아시아 및 중동 지역 투자자들의 관심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특히 개인 투자자뿐 아니라 법인 대표와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을 고려하는 기업가들에게도 실질적인 대안 이민 수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미현 한마음이민법인 대표는 “두바이 골든 비자는 명확한 제도와 빠른 취득, 그리고 세제 측면에서의 장점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는 현실적인 선택지”라며 “투자 목적과 거주 계획을 함께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세미나는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개별 상담을 통해 개인별 투자 목적, 거주 계획, 법인 설립 구조에 맞춘 맞춤형 전략도 함께 제시할 예정이다. 세미나 참가 신청은 한마음이민법인 공식 홈페이지 및 유선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

